
몇 달전에 봤던 기사인데, 온보딩에 관심이 생기면서 스크랩을 위해 다시 읽었다.
다양한 회사의 온보딩 사례를 알 수 있어 유익했던 아티클.
https://www.chosun.com/economy/mint/2021/12/30/OV4AMYOLOBAYDBK6UCHZNMH7XU/
“신입사원님, 제발 떠나지 마소서” 회사가 자세를 낮췄다
신입사원님, 제발 떠나지 마소서 회사가 자세를 낮췄다 WEEKLY BIZ 10명 중 8명이 입사 1년 內 이직 조직에 안착시켜라 온보딩 활발
www.chosun.com
<요약>
1. 서론
1) 1년 차 신입 사원의 이직 경험률은 77.1 % (잡코리아)
2) 펜데믹으로 재택근무가 일상이 되면서 온보딩의 필요성이 더 부각됨-소통부재, 소속감 저하 등의 이유
3) 온보딩이 기업의 인재 유치 핵심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음. 토스나 카카오뱅크같은 기업은 온보딩 직무 전담 직원을 따로 뽑기도함
2. 첫인상 중시하는 기업들
1) 현대자동차의 Hello HMG
- 예비 입사자들을 대상으로하는 'Hello HMG' 라는 온보딩 사이트를 구축해 운영 중(조직문화, 업무 팁 소개, 유명인 환영인사)
2) 웰컴키트
- 삼성전자: 금장 명함, 머그잔, 마우스패드, 무선충전기 등
- SK이노베이션·LG화학·카카오·KT·스타벅스코리아·NC소프트·우아한형제들도 웰컴키트 증정
- 효과: 애사심 고취, SNS 공유를 통한 대외 홍보 효과
3. 메타버스로 건너간 온보딩
1) 펜데믹으로 인해 메타버스를 통한 온보딩이 늘어남
2) 네이버 '코드데이'
- 자사 메타버스 플랫폼 '제페토'를 활용, 5~6명씩 팀을 맺어 다양한 온라인 워크숌 진행
3) 넥슨,삼정회계법인-메타버스 사옥
- 메타버스를 통해 가상공간에 실제 사무실 최대한 반영
4) 트러스톤 자산 운용
- 메타버스 공간에 모여 송년회
4. 조직 흔드는 신입 막아라
1) 온보딩이 중요해진 이유
- 채용 제도의 변화: 상시채용으로의 전환으로 공채가 사라지고, 신입사원의 동료 네트워크가 줄어듦
2) 온보딩에 대한 기업의 관심은 더 높아질 전망
- 신입 직원의 이직이 고참 직원들의 이직에도 영향을 미침(조직과 인사관리 연구, 박오원 가톨릭대 교수)
- 신입 직원은 외부 정보를 잘 알고있고, 조직을 좀 더 객관적으로 보기에 기존 직원도 회사의 문제를 인식하고 이직 결정
- 신입 직원이 조직에 갖는 불만을 확인/개선하고 회사 내에서 사회화 하는데 도움 주는 전략이 효과적
< 한줄 인사이트>
- 근래 보았던 온보딩, 신입직원 퇴사 문제에 관련된 기사 중 가장 공감이 되었던 글. 조직 내에서 신입 사원의 포지션과 중요성을 확인 시켜줄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. 또한 멘토링, 월별 입사자 모임 등을 통해 사내 내트워크와 소속감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중요한듯 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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