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https://view.asiae.co.kr/article/2022051708342725250
'이직'이 트렌드 된 MZ세대…"워라벨이 좋거나 연봉이 높거나"
정이슬씨(34·가명)는 지난달 25일 여섯 번째 직장에 입사했다. 대기업·연구원·대학교 등에서 총 7년여간 이력을 쌓은 후 간 곳은 스타트업 펀드운용사다. 정씨가 이곳을 택한 이유는 ‘주 20시간
www.asiae.co.kr
요즘 기업들의 가장 핫한 이슈 중 하나인 MZ세대의 높은 퇴사율
나도 MZ 세대이고 퇴사도 했기에..이 상황이 그저 남일처럼 느껴지진 않는다만
모두 제 각각의 이유가 있을 것이고..
HR 담당자가 된다면 이 사안을 해결해야하는 역할이니 좀 더 심도 깊게 파악해볼 필요가 있을 듯하다.
<요약>
- 평생직장 문화가 사라지며, MZ세대 사이에서 이직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음
- [통계] 19세이상 34세 이하 청년 3,224명 중 46% 이직경험 有,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
-> 직장 상사 등 근무환경(20.4%) / 육아,가사 등 집안 사정(16.1%), 적성 기술 불일치(14.0%) 등
- [전문가의견] MZ세대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집중하는 경향, 단기간에 최대 효과 누리려는 성향 반영,
노동의 철학, 가치 등을 중시하는 경향.. , 송재룡 경희대 사회학과 교수
<한줄 인사이트>
- 물론 MZ세대의 성향도 반영이 되었겠지만, 코로나로 인한 재택근무 도입, 워라벨이라는 개념의 등장 등 새로운 근무 형태와 조직문화가 자리잡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의 일에 대한 가치도 변화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. 더 좋은 곳을 찾아 떠나는 것이 섭리인 것이고, 한 세대를 탓하기만 할 것이 아니라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고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.
| [아티클/채용] 전략적 채용실무를 위한 HR 레퍼런스 3-4_IMHR (0) | 2022.05.29 |
|---|---|
| [아티클/채용] 전략적 채용실무를 위한 HR 레퍼런스 1-2_IMHR (0) | 2022.05.29 |
| [아티클/조직문화] 변화관리, 사람들이 변화하지 않는 진짜 이유_IMHR (0) | 2022.05.25 |
| [연구보고서/조직문화] Onboarding Time IS NOW_The PL;LAB (0) | 2022.05.24 |
| [아티클/조직문화] 몰입하는 조직을 만들기 위한 HR의 역할_IMHR (0) | 2022.05.2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