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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사/조직문화] '이직'이 트렌드 된 MZ세대…"워라벨이 좋거나 연봉이 높거나" _ 아시아경제

HR

by sonniee 2022. 5. 27. 12: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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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view.asiae.co.kr/article/2022051708342725250

 

'이직'이 트렌드 된 MZ세대…"워라벨이 좋거나 연봉이 높거나"

정이슬씨(34·가명)는 지난달 25일 여섯 번째 직장에 입사했다. 대기업·연구원·대학교 등에서 총 7년여간 이력을 쌓은 후 간 곳은 스타트업 펀드운용사다. 정씨가 이곳을 택한 이유는 ‘주 20시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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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기업들의 가장 핫한 이슈 중 하나인 MZ세대의 높은 퇴사율

나도 MZ 세대이고 퇴사도 했기에..이 상황이 그저 남일처럼 느껴지진 않는다만

모두 제 각각의 이유가 있을 것이고..

HR 담당자가 된다면 이 사안을 해결해야하는 역할이니 좀 더 심도 깊게 파악해볼 필요가 있을 듯하다. 

 

<요약>

- 평생직장 문화가 사라지며, MZ세대 사이에서 이직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음

 

- [통계] 19세이상 34세 이하 청년 3,224명 중 46% 이직경험 有,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

  -> 직장 상사 등 근무환경(20.4%) / 육아,가사 등 집안 사정(16.1%), 적성 기술 불일치(14.0%) 등

 

- [전문가의견] MZ세대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집중하는 경향, 단기간에 최대 효과 누리려는 성향 반영,

   노동의 철학, 가치 등을 중시하는 경향.. , 송재룡 경희대 사회학과 교수

 

<한줄 인사이트> 

 - 물론 MZ세대의 성향도 반영이 되었겠지만, 코로나로 인한 재택근무 도입, 워라벨이라는 개념의 등장 등 새로운 근무 형태와 조직문화가 자리잡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의 일에 대한 가치도 변화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. 더 좋은 곳을 찾아 떠나는 것이 섭리인 것이고, 한 세대를 탓하기만 할 것이 아니라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고 발전하기 위해 노력하는 것도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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